핸드폰은 해주시는데 나머지 전자기기 노트북 카메라 등 여행비 다 내가 알바해서 사는데.. 오빠만 노트북 카메라 데스크탑 여행비 다 내줌... 어제 집갔는데 오빠방에 노트북신상있는거보고 넘 어이없었어...ㅋ 난 처음성인되자마자 노트북갖고싶어서 알바 3달빡시게해서 샀음.. 와중에 15인치사고싶었는데 15만원 모잘라서 14인치로 샀을때 지원하나도 안해줬거든...ㅎㅎ 내가 갖고싶은거 부모님한테손벌리기 미안해서(등록금도 내주시니깐) 열심히 알바해서 사는건데... 이럼.. 너무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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