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저번에 조별활동하면서 말 잠깐 나눠보신분인데 그 찰나에 일하시는것도 그렇ㅅ고 활동하구 이런것도 너무 내 이상형에 가까워서 (옷도 잘입으심!!!!) 그냥 좀 훈훈하게 생겨서 그런가 더 그래.... 근데 말을 못걸겟음 그분이 낯가리구 조용한성겯이라그래서 치대면 좀 웃길거같고 저 사람뭐지 될거같아서 말안걸엇는데 나 좀 짝사랑 이런거 하는거 맞니.....? 하 어케 다가가야해 미치겠다 조별과제도 없고 조별활동만 있는데 그냥 앉는대로 이야기해서 맨날 조도 달라짐 .... 접점이 없다 난 망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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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