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화장전후가 가인급이라고 주변에서 말 많이 나오는 익이야 딱 그 쌩얼 하얀편에 기미좀 있고 눈 길고 작은데 다른데가 얄쌍해서 화장빨 진짜 잘먹는거 스스로도 알고있어 실제로도 화장하면 클럽에서도 먹히고 연예인 제의도 받아본적도 있는데 ㅋㅋㅋ 쌩얼은 특이점 없이 평범해.. 눈때문에 오히려 평범 이하일수도 있고? 그런만큼 화장 전후 차이에 따른 다른 사람 태도변화가 너무 눈에 잘보인다고 해야하나? 사실 성형하려고 돈모으고는 있는데 방금 현타 빡세게왔어.. 내일 강의도 없고 해서 피시방에서 게임하는데 옆자리 사람이 음악을 너무 크게 틀어놔서 시끄러워서 카운터알바분한테 옆사람 시끄럽다고 말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진짜 누울기세로 의자 젖혀놓고 뱃살긁던 그 사람이 카운터분 오자마자 정자세로 앉아서 그분 말에 네..네..했거든? 예뻤어 일단 그분 그런데 그분 왔을때만 잠깐 소리 줄이고 다시 키우길래 직접 말했는데 그렇게 누워있는 그 자세 그대로 일어나지도 않고 아 ㅆ 소리 크면 얼마나 크다고.. 중얼거리면서 소리 줄이고 다시 키우는 식이었어 난 절대 내가 화장했을때 이런 취급 받아본적 없으니까 더 화가 나고, 아무리봐도 백수에 살찌고 최소 30대는 되어보이는데 피시방에서 여캠이나 보고있는거 보니까 이런사람도 외모를 밝히는데, 난 그 기준치도 안되니까 막대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 그런데 나부터도 그사람 외모랑 겉보고 이런 사람이라고 기분나빠하고 있는게 한편으로는 어이가 없었어 실제로 화장했을때의 나는 그 외모지상주의를 이용해서 사회생활 편하게 하고있는데 안할때의 나는 이렇게 별거 아닌가 하는 이중적인 대우차별 느낌도 들고 결국 성형에 손대려고 바득바득 하고있는것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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