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들끼리 막 서로 얘기하고 농담하고 웃는데 난 정말... 하나도 안 웃겨... 그리고 자꾸 내 앞에서 악의는 없어 보이는데 올해 안 되면 재수하지 뭐라고 가볍게 말하는데 되게... 철없어 보여... 안 그래도 얼마 안 남아서 스트레스 받는데 학원 애들 때문에 더 받는다... 하루의 절반정도를 학원에서 애들이랑 보내야되서 무시도 쉽지가 않다... 약간 꼰대 같을 수는 있는데 겨우 몇개월 차이난다구 참... 암튼 그렇다구...
| 이 글은 6년 전 (2019/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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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들끼리 막 서로 얘기하고 농담하고 웃는데 난 정말... 하나도 안 웃겨... 그리고 자꾸 내 앞에서 악의는 없어 보이는데 올해 안 되면 재수하지 뭐라고 가볍게 말하는데 되게... 철없어 보여... 안 그래도 얼마 안 남아서 스트레스 받는데 학원 애들 때문에 더 받는다... 하루의 절반정도를 학원에서 애들이랑 보내야되서 무시도 쉽지가 않다... 약간 꼰대 같을 수는 있는데 겨우 몇개월 차이난다구 참... 암튼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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