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애가 이렇게 된 거 내탓이라고 하는데 나는 성인이라서 새벽에 술 먹고 다니는거 문제 없다고 생각하거든 내가 한 달간 새벽까지 놀거나 그런거 안했을 때도 동생은 새벽에 나가서 술 먹고 들어와ㅆ어 나한테 배우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지 맘가는대로 그러는거야 똑같은 친구들 만나 사귀어서 나는 고등학교 때 일절 그런 행동 한적없고 오로지 학원 학교만 반복해서 다녔고 성인 되고나서 알바 끝나고 노는거야 애가 문제라고 내 생활 방해받는 것도 짜증나고 다음번에 또 이런일 있어서 새벽에 안 들어오면 미성년자가 새벽에 나가서 안 들어온다고 경찰에 신고해버리려고 하는데 경찰들이 이런 경우는 당사자 잡아서 집에다 데려다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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