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친구의친구가 하는 빵집에서 한 일년전에 말해놓은게 지금 자리났다고 이번주에 면접보러오라 했다는데 지금 일하는곳에서 일한지 이제 6개월다되가거든 일단 인간관계등등에 스트레스 많이받았는데 그냥 여러가지로 힘들어서 그만둘랬더니 갑자기 저렇게 연락이와서 이걸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너무 고민이야...사실 이쪽이 아침일찍 나가야하니까 이게 제일 힘들었는데... 마음은 그냥 당분간 쉬고싶은마음이지만 면접보러가야하는 빵집이 좀 유명한곳이라서 좋은 기회이기도 하거든 그냥 좀 더 고생해야하나..? 근데 지역이 달라서 일하려면 친척집에서 살아야해.. 어떡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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