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만나서 7년 가까이 연애 했어 근데 얼마전부터 계속 대다가 헤어졌어 근데 어쨌든 서로밖에 없는거 알고 다시 만났는데 남친은 처음 만난 그날부터 나를 예쁜이라고 저장했었는데 지금 다시 만난지 2달정도 됐는데.. 오늘 밥먹다 우연히 카톡 봤는데 내 이름이 정자로 ㅇㅇㅇ로 되어있는거야.. 나는 헤어졌을 때도 한번도 이름 바꾼적 없는데.. 너무 섭섭해서 빙수 먹다가 눈물이 나서 울어버렸는데.. 남자친구는 신경도 안써서 몰랐다며 되려 화를 내더라고.. 섭섭한 내가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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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