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부터 올해 9월인 지금까지 진짜 내내 마음 무겁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안 그래도 주변 사람 죽는 거에 트라우마 있는데 엄마까지 올해 내내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나온다고 내냐 말하면서 우울증 호소하니까 진짜 나까지 죽겠다... 정신이 피폐해져
| 이 글은 6년 전 (2019/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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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부터 올해 9월인 지금까지 진짜 내내 마음 무겁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안 그래도 주변 사람 죽는 거에 트라우마 있는데 엄마까지 올해 내내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나온다고 내냐 말하면서 우울증 호소하니까 진짜 나까지 죽겠다... 정신이 피폐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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