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25살인데, 25살이면 이제 간섭 받을 나이 아니잖아 와.. 저번에 엄마가 칼국수 해줘서 그거 먹고있는데, 아빠가 소파에 앉아 소파에 앉아있는 내 모습 보더니 나한테 하는 말이 뭔지 알아? "그렇게 먹으니까 살이찌지" 순간 되게 기분 나빴지만 참았어.. 근데 어제 ㅋㅋㅋㅋ 배고파서 국에 밥 말아먹으려고 국물 뜨는데 그걸 본 아빠가 ㅋㅋㅋㅋ "국물만 그렇게 쪽쪽 빨아먹지 말라고 뚱뚱해져" 라고 말하는데..ㅋㅋㅋ 진짜 아.. 짜증이 확 나더라 왜 자꾸 내가 먹는거에 간섭을 하는건지 모르겠어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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