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익숙해지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사장님 성에는 안 차는지 어제 좀 꾸중아닌 꾸중을 들었거든 이제 한달 정도 되어가는데 이렇게 계속 알려줄 수는 없다고...ㅠㅠㅠㅠ 근데 어제 알려주신 건 잘 안나가는 거라서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랬던건데... 내가 일머리가 없는걸까ㅠㅠㅠ 아 그냥 너무 속상하고 알바 가기 전마다 스트레스 받아 오늘은 또 뭐 때문에 혼날까 하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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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익숙해지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사장님 성에는 안 차는지 어제 좀 꾸중아닌 꾸중을 들었거든 이제 한달 정도 되어가는데 이렇게 계속 알려줄 수는 없다고...ㅠㅠㅠㅠ 근데 어제 알려주신 건 잘 안나가는 거라서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랬던건데... 내가 일머리가 없는걸까ㅠㅠㅠ 아 그냥 너무 속상하고 알바 가기 전마다 스트레스 받아 오늘은 또 뭐 때문에 혼날까 하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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