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 쩔고 넉살은 1도 없는 성격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더라 간호학과라 실습 나가서 느낌 내 친구가 나보고 보건소 실습하면 잘 할 것 같대ㅋㅋ 환자 분들도 나보고 야무지고 싹싹하다 상냥하다 칭찬해주시고 또 나도 잘 해드리고 싶고 그럼 역시 나도 나를 완전히 아는 건 아닌가봐.. 확실하게 느낀 건 경험을 많이 해봐야겠음 알바든 발표든 뭐든 해야 내 성격을 알 수 있을 듯
| 이 글은 6년 전 (2019/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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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 쩔고 넉살은 1도 없는 성격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더라 간호학과라 실습 나가서 느낌 내 친구가 나보고 보건소 실습하면 잘 할 것 같대ㅋㅋ 환자 분들도 나보고 야무지고 싹싹하다 상냥하다 칭찬해주시고 또 나도 잘 해드리고 싶고 그럼 역시 나도 나를 완전히 아는 건 아닌가봐.. 확실하게 느낀 건 경험을 많이 해봐야겠음 알바든 발표든 뭐든 해야 내 성격을 알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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