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도시락 싸주다가 걸렸는데 이제 곧 성인이긴 한데 그냥 왜 가방을 건들이냐고 그랬는데 엄마가 그냥 이거 뭐야 라고 해서 다른 애 거라고 했는데 (그냥 완전 모르는 사람 이름 댔어) 내 잘못이니까 저녁에 집가면 그냥 솔직하게 말할까? 그냥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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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도시락 싸주다가 걸렸는데 이제 곧 성인이긴 한데 그냥 왜 가방을 건들이냐고 그랬는데 엄마가 그냥 이거 뭐야 라고 해서 다른 애 거라고 했는데 (그냥 완전 모르는 사람 이름 댔어) 내 잘못이니까 저녁에 집가면 그냥 솔직하게 말할까? 그냥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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