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가 그래서 어릴때 폭력적인 상황이 많다 보니까 커서도 무언가 한계 상황이 오면 폭력을 쓰는 생각을 하게 됨 다 때려 부수고 싶고..(물론 진짜 폭력 행사한적은 없음) 정말 답 없이 사람들 괴롭히는 인간에게는 폭력이 정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가끔 들 때도 있음 성격 모나서 주변인들이 힘들어하는 사람 중 나랑 비슷한 케이스 많았던거 같음..부모가 폭력적인.. 그래서 뭔가 이해가는 기분 들고.. 갈등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제대로된 방법을 가정에서 배운 적 없어서 그런가 싶고.. 혼자 있는 게 제일 편함.. 그냥 내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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