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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모진말 하실분은 아니야 

엄마가 같이 울어주실거야 엄마가 슬퍼할게 걱정돼  

근데 내 상황이 죽을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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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해야지 이겨내자 같이! 혼자힘들어하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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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너무 슬퍼하실거야 아마 나보다 더..무서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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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랬는데 병원같이가고 그러니까 많이 나아지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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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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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진짜힘들었는데 혼자가 더 무섭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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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같이이겨내는거야! 넌 혼자가아니야 쓰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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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럴거같아서 1년간 숨겼는데 엄마가 진작 말해주지 왜 혼자 힘들어했냐고 꼭 안아주셨어 그 이후로 나도 많이 나아졌고!! 같이 이겨내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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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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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진짜 혼자보다 말하는게 많이 도움받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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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른 사람이면 하지 말라고 차라리 익명 그런 곳에 털어내자고 할 거 같거든 근데 난 가족이라면 괜찮다고 생각해 같이 이겨낼 수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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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울증은 감기랑 비슷한거야. 그럴수록 밖에도 나가고 말을 할수록 나아져! 말하면 많이 이해해 주실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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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 하고 싶은대로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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