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놀랬네... 집가는길인데 가로등도 거의 없어서 깜깜하고 나 눈도 안좋아서 잘못봄... 무릎으로 누르면서 사람 목조르는줄 알았는데 할머니가 뭐 물건포장 하고 계신거ㅛㅆ네 놀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