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웨이 4일차인데 실수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에 가슴이 너무 답답해져 ㅜ 어제 실수를 해서 더 그런 것 같아ㅜㅜ 포장도 처음 해봤는데 너무 느리다, 포장지 구기지말고 예쁘게 해라고 꾸중듣고...😭 잘 하고 싶지만 처음해보는 걸... 사장님은 처음해본다는 건 핑계라고 하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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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웨이 4일차인데 실수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에 가슴이 너무 답답해져 ㅜ 어제 실수를 해서 더 그런 것 같아ㅜㅜ 포장도 처음 해봤는데 너무 느리다, 포장지 구기지말고 예쁘게 해라고 꾸중듣고...😭 잘 하고 싶지만 처음해보는 걸... 사장님은 처음해본다는 건 핑계라고 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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