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자기만 생각하면서 살던 사람이 아프니까 이제서야 돌봐달라는 눈치...... 우리 가슴에 못만 박는 사람이 뻔뻔하게.... 근데 외면하기엔 내가 나쁜사람되는것만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너희라면 아빠 돌봐줄거야?
| 이 글은 6년 전 (2019/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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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자기만 생각하면서 살던 사람이 아프니까 이제서야 돌봐달라는 눈치...... 우리 가슴에 못만 박는 사람이 뻔뻔하게.... 근데 외면하기엔 내가 나쁜사람되는것만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너희라면 아빠 돌봐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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