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기 고민 말해서 해결방법 알려주면
이래저래서 지금까지 그냥 참으면서 했었다고 해결 할 필요 없대
예를 들어서 아 오빠가 자꾸 내 칫솔이랑 지 칫솔 헷갈려서 내 칫솔 쓴다 짜증난다 해서 내가 헐 그럼 네 칫솔에는 칫솔캡 씌워서 표시해놓쟈 이러면
아~ 칫솔 캡 맨날 씌우기도 귀찮궁 나 곧 독립해서 상관없오 ㅎㅎ 이런식으로...?
남친 험담해서 위로만 해주면 어떡해야해? ㅠㅠ 이러면서 대답 바라고
대답 해주면 또 이래저래서 그런거지 남친이 첨부터 그랬던건 아니얀...ㅎㅎ 이러면서 나만 이상해지고...
저런거 말고도 본인 의견이랑 다르면 그냥 자기 생각은 다르다고 하면 되는데
굳이 비꼬면서 말하는...? 것도 너무 당황스러워...
여중 - 여고 - 공대 나왔는데, 여자인 친구들은 대화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성향 잘 맞는 친구 하나 말고는 다 차차 연락을 끊었어...
남사친만 잔뜩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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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