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부터 엄마한테 쌓였거든 나 지금160에 54kg야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이 턱살좀 봐 , 이 허벅지좀 봐라 , 살 안빼나 부터 시작해서 떡 먹지도 않았는데 설날에 떡먹으면 살찌는데 이럼
나 엄마때문에 거식증 걸린적도 있어
내가 엄마한테 계속 말했어 엄마 내가 알아서 하니까 다이어트 얘기좀 안하면 안되나?
무시하고 계속함. 엄마니까 한다며 심지어 엄마는 나보다 더 살쪗고 관리안하고 막 먹음
어제는 가족들 식사자리에서 얘 면 먹으면 안되니까 주지마 이래서 한번더 기분나쁘다고 말했고
오늘도 내가 빵먹고 있으니까 다이어트 안하나? 해서 소리질렀어
엄마는 이해 못하고 이게 왜 기분이 나쁘냐고 하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내가 정신이 이상한거 같대 엄마는
나보고 옛날 얘기 꺼내지 말고 이게 그렇게 소리지를 일이냐는데 사근사근 말하면 엄마가 계속 무시하고 해서 강하게 말한거라니까
다른사람들 한테 이러지 말래 이상하다는 소리 듣는다고
참고로 다른사람들은 아무도 살빼라고 말 안함. 다른 가족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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