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2492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6
이 글은 6년 전 (2019/9/27) 게시물이에요

4층짜리 생활용품점인데 내가 여기 알바공고를 알바몬에서 일주일전에도 봤는데 오늘 오전에

또 올라왔길래 주말오전 알바 지원한다고 혹시 벌써 뽑았냐고 문자 보냈는데.

면접보러들려보세요. 이렇게 옴 진짜 저렇게 그대로.

그래서 내일 가도 될까요? 언제쯤 괜찮으신 가요? 이랬는데 네. 이거 하나만 보내서

멘붕함. 원래 언제 언제 오냐고 하지 않아?? 아니면 역으로 나한테 시간 언제 괜찮냐 하지 않아?

그래서 내가 그럼 1시에 가겠습니다.이렇게 보냈는데 나한테 아무런 답장이 없어.

이미 구해놓고 걍 나 어떤지 보려는 건 아니겠지?

나 휴학생이고 아는애들 보기 싫어서 주변말고 좀 더 시내쪽 넣고 싶었는데 주말 잘 안생겨서 포기 하고 여기 넣은거란 말이야..

같이 일하는 애가 같은 학교애면 동공에 지진 날 듯.

나 알바처음인데 괜히 긴장됨. 단기만 친구랑 1달 빡세게 한 거 끝이라서.. ㅜㅜ


대표 사진
익인1
좀 싸가지업삳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번달 까지 공고하고 뽑으려는 건지 저거 일주일전에 내가 공고 봤는데 지금도 5명 그 때도 5명 뽑았었는데
아직 안 뽑은 건지.. 일하다가 다들 짤린건지..
ㄹㅇ 말하는 거 싹퉁임..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로또 1등 당첨되도 인생여전인 사람들은
12:26 l 조회 1
요즘 알바 투잡 중
12:26 l 조회 2
스트레스 받아서 짠 과자 먹고싶은데 물려서 포기했다
12:25 l 조회 2
사회생활 잘 하는법 직장 선배님들 팁 좀 주세요..
12:25 l 조회 5
3주년 케이크 문구 한번맘 봐줄 사람 평생 복받을고야…..1
12:25 l 조회 11
이따가 브라질리언 왁싱 하루 간다1
12:25 l 조회 5
나 지방살고 짜치지 않는 직업 갖고싶어서 공기업 다니고 싶음ㅋㅋ3
12:25 l 조회 6
누구도 데려가지 않았다는 건2
12:24 l 조회 10
꿈에서 바선생 나옴
12:24 l 조회 4
여자는 확실히 말라야 예뻐보여1
12:24 l 조회 18
운동을 오늘도 간다1
12:24 l 조회 6
쌍수하고 점막 좀 들렷는데 속눈썹펌2
12:24 l 조회 7
요즘 세상에 자취해도 잘하면 돈 모아진다
12:23 l 조회 9
너네 여름 날 반팔티 두장 살래 세장 살래 1
12:23 l 조회 4
마트나 편의점 카페라떼는 안 단건 없나1
12:23 l 조회 4
혐주의 ! 이정도면 바퀴벌레 큰거야 아님 작운거야?3
12:23 l 조회 23
마운자로 받으러왔는데 다 빼빼마름..
12:23 l 조회 7
친구모아아파트에선 커플 무슨 얘기하는지 못봐...??
12:22 l 조회 6
다들 본인이 한 최악의 알바 뭐임?5
12:22 l 조회 16
아 우리회사 결미새 유명한 직원있는데
12:22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