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익인데 친구랑 놀다가 한 9시 반쯤에 집 가려고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버스 정류장이 약간 골목에 있고 나 혼자밖에 없었는데 어떤 남자가 다가와서 갑자기 말걸고 몇살이냐 물어보고, 오늘 밤에 뭐하냐고 물어보는데 술 취한 것 같진 않은데도 말이 엄청 어눌한거야 동공도 엄청 크고 내가 생각하기엔 마약한 것 같애 여기서 가끔 약에 취한시람들 보거든... 계속 내일은 뭐하냐 물어보고 어깨랑 손 만지고 그래도 마침 버스 와가지고 저거 내 버스라서 타야한다고 하니까 계속 메신저 아이디 알려달라고 하고 손 끌고 가려고 해서 빨리 버스 탔어 버스 지나가는데도 밖에서 창문 통해서 나 쳐다보더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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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