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석 좋아해서 일부러 1번좌석 예매해서 버스탔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앉아계시는거야,,, 그래서 여기 제자린데요 이랬더니 별거아닌데 물어봤다는듯 그냥 옆에 앉아; 라고 하셔서 아무말 못하고 그냥 앉았다,,,,억울해...
|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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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석 좋아해서 일부러 1번좌석 예매해서 버스탔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앉아계시는거야,,, 그래서 여기 제자린데요 이랬더니 별거아닌데 물어봤다는듯 그냥 옆에 앉아; 라고 하셔서 아무말 못하고 그냥 앉았다,,,,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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