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녔던 독서실은 크기가 좀 크고 알바생이 지키고 있어서 내가 언제 들어갔다 나가도 전혀 말도 안걸고 그랬는데 지금 다니는 독서실은 주인이 항상 데스크에 있는데 내가 좀 독서실 늦게가면 일찍일찍오라그러고 집에 가면 인제 가냐고 그러고 오늘은 또 남방입고 갔는데 오늘은 그렇게 입으면 더울거라고 그러고 ... 그냥 친절하게 대해주는 말인건 아는데 뭔가 감시당하는 기분이랄까 자유롭게다니려고 하는건데 뭔가 내가 언제 왓다갔다하는지를 너무 잘알고 말을 걸어서 ㅜㅜ 불편해 다음 달엔 더 큰데로 옮길까 고민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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