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랑 나는 진짜 친구처럼 지내고있어. 1살차이라 더 그렇구. 근데 최근에 말하는게 너무 거슬려... 언제부터인가 본인 남자친구 이야기하면서 내 남자친구를 까내려. A가 사촌언니 남자친구고 B가 내 남자친구라고 가정할게. 이야기를 막 하다가 언니가 갑자기 ‘A는 센스가 진짜 없어 ㅠㅠ그래서 힘들어. 근데 B가 더 없는거 알지?’ 이런식으로..ㅎㅎ 처음 한두번은 그러려니 했거든. 근데 자꾸 저렇게 까내려ㅠㅠㅠ 머리가 안좋다느니, 외적인 부분도 그렇고.. 아무튼 여러가지로 그래! 난 내 남자친구 욕하는거 듣기싫거든.. 그냥 같이 서로 이런점이 힘들다 이런거면 몰라도 상대방 남자친구를 그렇게 까내려야하나? 싶고.. 내가 그냥 들어주니까 계속 까는건가 싶구.. 근데 싸우고 싶지않아서 대충 다른 이야기하면서 넘기거든...?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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