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사이가 안 좋음. 아빠는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난 싫음. 어젠 내 엉덩이 사이에 자기 손 가져다 댐... 내가 링겔 맞고 왔든 자기 밥을 안 차려주면 ㅆㄴ이고 월급 만날 어디서 체불 당하는건지 만날만날 체불 당하고 옴 자식한테 돈 빌리면 자기 자존심 상하니깐 나한테 더 떽떽거림 아무렇지 않게 나한테 손 올림 기분 나빠하면 장난인데 왜 그러냐 함 물건 집어던져서 맞춤 아까 나한테 또 10만원 빌려가서 갚을 돈이 155만원임. 언제 줄지는 모르겠는데 돈 주기 싫음. 내가 장봐놓으면 내꺼 남기지도 않고 다 먹어 내가 속옷 사온 봉지도 몰래 먹을 거 숨겨놓은걸까봐 뒤져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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