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문 잠구고 방에 있고 그렇다? 근데 그럴 수 있는데 술 먹고 늦게 들어와서 엄마한테 혼나고 싸우면 그 때도 문 잠구고 방에서 안 나와 근데 나 고등학교때 어떤 애도 술 먹고 엄마랑 싸웠는데 홧김에 창문 밖으로 뛰어내린애가 있단 말이야 .. 그래서 자꾸 트라우마? 같은게 있어 문 닫고 대답 안 하면 막 불안해 얘는 이해 못 할 거 같은데 동생이 자기 속마음도 얘기 안 하고 나랑 엄마는 얘가 누구랑 놀러 다니는지도 몰라 고등학겨 친구들은 그나마 아는데 20살이라 대학 친구들 + 알바 사람들 이렇게 술 마시러 가는 거 같은데 술 마시러 가면 연락도 안되고 .. 힘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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