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마다 다르기는하는데 어떤 지하철 임산부석에는 노약자석에 있는 스티커 (?)가 붙여있는 곳도 있거든 아까 그 지하철을 탔었음 이모랑 같이 탔는데 이모가 지금 항암 몇차째 하는중이라 체력이 많이 안좋음 다른 곳은 자리가 1도 없고 임산부석만 있었고 노약자들도 앉을수있다는 표시가 있어서 앉은거임 서잇는 사람들도 별로 없기는 했는데 암튼 임산부는 없었어 근데 옆에서 20대 ?커플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임산부석에 아닌 사람이 앉네 뭐하네 이러면서 진짜 다 들리라는 식으로 말하는거임 그러다가 걔네는 내려서 상황이 끝나기는 햿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제대로 상황도 모르면서 항암 몇 차씩 해봣어 ? ㅋㅋㅋㅋㅋ 그리고 노약자들도 앉아도된대서 앉은건데 왜 난리야 아 진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저렇게 겉만 보고 판단하는거 진짜 짜증나 왜 저러는거야 대체 ㅋㅋ 지들은 뭐 정의로운 말을 했다 이딴식으로 생각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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