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인 딸 무슨짓할까봐 불안해서 문도 못잠구게 하는 사람이 주말에 나 혼자 두는게 속상해.. 너무 외로워 내주변인은 엄마밖에 없는데 맞벌이셔서 난 평일에 늘 혼자있고..나는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주말만 기다리는데.. 항상 주말에도 혼자인건 똑같아 너무 슬퍼 내가 말안해도 내맘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 이기적인건데 자꾸 이기적인 마음이 들어 너무 슬퍼 죽고싶어 외로움이 괴로워 누구라도 내곁에 있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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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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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인 딸 무슨짓할까봐 불안해서 문도 못잠구게 하는 사람이 주말에 나 혼자 두는게 속상해.. 너무 외로워 내주변인은 엄마밖에 없는데 맞벌이셔서 난 평일에 늘 혼자있고..나는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 주말만 기다리는데.. 항상 주말에도 혼자인건 똑같아 너무 슬퍼 내가 말안해도 내맘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 이기적인건데 자꾸 이기적인 마음이 들어 너무 슬퍼 죽고싶어 외로움이 괴로워 누구라도 내곁에 있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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