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하고 양식 먹고 온댔는데
남자친구가 순간 자기도 모르게
와 양식 먹고 좋겠다... 이러더라 ㅠ...
파스타 안먹은지 꽤 돼서 자긴 요새 뭘 잘 모르겠다고 그러는데
그 말듣고 슬픔과 동시에 미안하고 고맙더라
나라지킨다고 내가 아는 걸 모른다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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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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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하고 양식 먹고 온댔는데 남자친구가 순간 자기도 모르게 와 양식 먹고 좋겠다... 이러더라 ㅠ... 파스타 안먹은지 꽤 돼서 자긴 요새 뭘 잘 모르겠다고 그러는데 그 말듣고 슬픔과 동시에 미안하고 고맙더라 나라지킨다고 내가 아는 걸 모른다는 거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