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번호 누르는데 어떤 남자가 가방 붙잡고 무작정 끌고 갔대 그래서 엄마가 할머니 부르면서 엄마! 엄마! 소리 질렀는데 할머니는 다른 집인 줄 알고 무시하고 그대로 끌려가나 싶었는데
그때 엄마가 키우던 작은 삽살개 있었는데 걔가 짖어서 범죄자가 놀라서 도망갔다고 함
진짜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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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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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서 번호 누르는데 어떤 남자가 가방 붙잡고 무작정 끌고 갔대 그래서 엄마가 할머니 부르면서 엄마! 엄마! 소리 질렀는데 할머니는 다른 집인 줄 알고 무시하고 그대로 끌려가나 싶었는데 그때 엄마가 키우던 작은 삽살개 있었는데 걔가 짖어서 범죄자가 놀라서 도망갔다고 함 진짜 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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