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고 성인되더니 말을 아예 한마디도 안하기 시작했어 나랑 그리고 자기방에만 틀어박혀있고 가족에 아예 정을 뗀 느낌?? 남한테도 마찬가지고
학교도 혼자다니던데 ,자취할때도 자기집에 아무도 못오게 하고 사람오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요새 겨우 말문텄는데 애가 진짜 싸.패 아닌가 싶을정도로
공감능력 떨어지고 진짜 못되.먹은 성격이 됐더라고.. 이기적이고 고집 겁나 세고 지말만 옳고...자기 세계가 너무 편협하게 만들어져 버린 느낌이야
자기사생활 절대 오픈안하고 아무것도 못건들이게 하고 기록같은거 전부 다 지워버리고.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는게 되게 강하고 누구나 자기를 ㄱ공격한다고 생각하는지 조금만 지 싫은 소리하면 엄청 까칠하고 예민하게 받아들여
그게누구든. 부모님이어도 그렇고 특히 나한텐 더심하고 아예 싸우고 싶어서 환'장한것처럼 눈을 희번뜩이면서 대들어... 각잡고 싸우려 들어 진짜 잃을거 ㄱ없는 사람들이 들이대는 것처럼 그게 누구든 싸우려고 들고 논리적인척하면서 되게 남을 위해서 뭘 하나 해주는 걸 되게 아까워하고 하나하나 속으로 계산하고 있고
엄청 적대적으로 변했어 방금도 새벽에 문을 너무 세게 닫고 벽을 차길래 조심좀 해라는 식으로 이게 한두번이 아니거든 매번 놀라 진짜 그렇게 주의만 줬더니
그냥 알았다 하고 넘길 수 있는 문제잖어 솔직히.... 이 명백한 자기잘못에대해 한마디 ㅎ한건데도 바락바락 대들고 절대 한마디를 안지고 자기가 나를 위해 아무것도 못해야 하냐 뭔 문하나도 닫을 수 없냐 왜 그런거 이해못해주냐...욕에 욕을 하면서.. 진짜 너무 무서워서 애가 진짜 돌아서 폭력도 행사할 수 있을거같아서 뭔말을 진짜 이제 못하겠어...어쩌다 저렇게 됬나 싶고 전혀 그 성장과정중에 심하게 부딪혔다거나 하는건 없거든..?
가족들이 자기한테 사소한거 부탁해도 엄청 억울해 하고 하나하나 근거들어가면서 부탁 다 거절하고 억울해하고 자기만 희생하는 것처럼 남들이 지 배려해주는건 절대 몰라
피해의식 너무 심한거 같고 분노조절이 안되는 것 같아 애가 심심해서 그런지 정말 나하고 갈때까지 싸워보려 이를 갈고 있는 거 같은데 어떡할까...
부모님은 얘한테 문제있ㄴ는거 이런거 이해 잘 못하셔.. 동생이 부모님한테는 굉장히 건실해 보이려고 하거든. 그래놓고 엄마가 자기 걱정되서 하는 소린데도 지 듣기 싫으면 문쾅닫고 집까지 나가버리면서...
어떡해야하지 정말???..........얘 너무 무서워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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