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그런데 이유를 모르겠어 위로를 해주면 몰라도 내가 힘들 때 누군가한테 기대거나 상대방이 날 위로하는 게 너무 싫어 만에 하나 상대방이 알아차리고 위로하면 아 내가 이상하게 굴어서 저 사람까지 힘들게 했구나 이런 생각하고 축하받는 것도 싫어 시상식에서 상타서 받는 축하면 몰라도 생일 축하는 유독 싫고 축하해주는 것도 귀찮아 아 왜 이러는 걸까 나는ㅜㅜㅜㅜㅜ 이래서 가끔씩 가슴이 답답해서 터질 것 같으면 그 순간 속마음 좀 털어놓을까 해도 다시 입이 꾹 닫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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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점점 기묘해진다는 자영업계 두쫀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