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열고 잤는데 밖에 소리가 이상해서 밖에 나왔는데 19금..을 하고계셨어.. 민망하기보단 동생 생기면 어떡하지?란 생각부터 든다. 나 학교 다닐때만 해도 부모님이 저런건 상상하기도 힘들었는데 내가 저걸 보게 될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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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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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열고 잤는데 밖에 소리가 이상해서 밖에 나왔는데 19금..을 하고계셨어.. 민망하기보단 동생 생기면 어떡하지?란 생각부터 든다. 나 학교 다닐때만 해도 부모님이 저런건 상상하기도 힘들었는데 내가 저걸 보게 될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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