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좀 맘에드는 애가 있었는데 재채기를 너무너무너무너무 크게해서 간질간질한마음이 뚝떨어졌어 ㅠㅠ 재채기소리듣고 깜짝놀랐는데 진짜로무슨 엣취를 너무크게ㅠㅠ 조용한곳이었는데 걔소리가 너무커서 순간적으로 진짜 움찔했어 ㅠㅠ 무슨천둥소리도아니고... 주변사람들이 놀라서 다쳐다봄 자기말로는 자기가 비염이라서 재채기 소리가 크다는데 비염은 나도있는데 난 아예 코막고 소리 안나게도 할수있거든...?ㅠㅠㅠ 하 재채기소리 조절못하는사람도 있는거니 다 조절되는거 아니었니 ㅠㅠ 그럼 영화관이나 독서실가서도 그렇게밖에 못한다는건가 ㅠㅠ 이걸로 정뚝떨 좋아하는맘 다없어진 내가 이상한건가 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반응 험한 프랭크버거 진격거 콜라보 배짱장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