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가 길안다고 해서 탔더니 가다말고 갑자기 나길몰라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는내내 이곳저곳 물어보고 답답해서 폰으로 네비게이션줬더니 그걸 건네주면서 옆차한테 또물어봨ㅋㅋㅋㅋㅋㅋ폰주인이 아 내핸드폰!! 내핸드폰주지마!! 빨리돌려받아라 빨리돌려받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옆차가 폰을 자기차로 넣고 안주니까 오오오오오오오 내핸드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서는 농담이야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뭔영상인지 모르겠는데 여기 새치기 지린다고 하자마자 뒤에 여자가 공손하게 새치기하니까 네~ 지나하세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탈하고 어이없다는듯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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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