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족 덧붙이자면 나도 중증 청각장애인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댓글 읽어봤는데 공감 못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 그에 대한 반박을 하거나 그럴 생각은 없지만 이런 관점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걸 알리고 싶었어 나는 어릴 때부터 보청기를 착용했고 초등학생 때 보청기를 꼈다는 이유로 어떤 학생은 일부러 내 보청기 빼버리고 입 가려서 무슨 말하는지 맞춰봐라고 한 적도 있었고 이런 경험이 청각장애인한테 적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 올려 봤어! 내 글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할게,,,, ++ 사진만 올려 두고 오해하게 해서 미안해 ㅠㅠ 저 분도 청각장애인이시고 나처럼 비슷한 피해를 입으신 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