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데 엄마가 팔려고 하길래 요즘 명품 관심 많아져서 왜 파냐고 그랬는데 엄마가 어차피 짭이라고 하더라구.. 내년에 20살되는데 들고 다니면 좀 그럴까? 그냥 봤을땐 모르겠던데.. 가죽모양좀 꺼진거 말곤..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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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데 엄마가 팔려고 하길래 요즘 명품 관심 많아져서 왜 파냐고 그랬는데 엄마가 어차피 짭이라고 하더라구.. 내년에 20살되는데 들고 다니면 좀 그럴까? 그냥 봤을땐 모르겠던데.. 가죽모양좀 꺼진거 말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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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익들아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