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주변 사람들에게는 무심하게 대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상대방 기분, 내 말투 하나 하나 신경 안 써본 적이 없는데. 물질적인 거든 마음이든 줄 건 줬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온 게 이거라는게 너무 허무하다. 내가 다 부족한 것 같고 내 뭘 잘못했는지만 자꾸 생각하게 되네.. 잘해줬는데 왜 돌아오는 게 없는지를 따지는 것부터가 내가 나쁜걸까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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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주변 사람들에게는 무심하게 대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상대방 기분, 내 말투 하나 하나 신경 안 써본 적이 없는데. 물질적인 거든 마음이든 줄 건 줬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온 게 이거라는게 너무 허무하다. 내가 다 부족한 것 같고 내 뭘 잘못했는지만 자꾸 생각하게 되네.. 잘해줬는데 왜 돌아오는 게 없는지를 따지는 것부터가 내가 나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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