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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내가 듣고 조언을 해주던가 위로를 해주던가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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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쓰.레기인 전남친이 너무 보고싶어 내가 미련있는거알고 개 호.구인것도 걔는 다 알아 그래서 어장관리처럼 나한테 잘해준다.. 근데 그거 아는데도 너무 좋아 연락하는것만으로도.. 친구들한테 욕을 너무 먹었는데도 좋아 정신차리고 싶은데 미칠것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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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경우에는 그냥 너가 그 남자를 다시 만나 왜냐면 자기가 깨닫지않기전까진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마련이거든
그냥 만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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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앞이 막막하다.
어릴때부터 이상적인 나의 상을 가지고 살아왔어
나란 사람은 하면 뭐든지 잘 할수 있을거라 믿으며 살아왔어.
근데 커갈수록 그 이상에서 멀어져가고 있는 나를 봐
그냥 지금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져버려서 어릴 적의 나한테 너무 미안해. 너무 무능력해져버려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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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 이상적인 나는 말 그대로 '이상'적인것이기때문에 자신에게 실망을 할 수 밖에 없어
실망해도 괜찮아 그렇다고 너무 큰 자책은 하지 마
이상적인 나가 되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자기자신의 모습을 이상적인 나와 비교하지말고 어제의 나와 비교해보는건 어떨까?
그래야 더 성장할 수 있을것같아.
자책해봤자 달라지는건 없어
행동하지않으면 변하는건 하나도 없으니까!
화이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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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자친구랑 한참 싸우다가 요즘은 서로 배려하고 노력해서 잘 지내는데 너무 평화로워서 불안해..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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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정에는 불안이 따라온다'라는 말이 있어. 그 불안에 노심초바하지말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건 어떨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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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한동안 죽고싶다고만 생각해왔는데 ,이유는 참 많아, 그리고 스스로 노력해서 책도 읽고 어떻게 생각해야 그게 나에게 좋은지도 알게되었고 이젠 자해도 안하고 살아야 하는 이유도 알게 되었어. 근데 여전히 너무 죽고싶다고 생각 드는 때가 있고 또 아무리 행복해도 만약 나에게 죽음의 기회가 온다면 분명 죽음을 택할 내가 보여.

나아지지 않는 것 같아. 아직도 죽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못 벗어난 사람같아.

아무말 안해줘도 돼 그냥 답답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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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사실 너무 죽고싶어 나는 우울증인데 자퇴를 해서 친구가 하나도 없거든 불안장애까지 있어서 뭐 하나 제대로 시도해본게 없어. 사람만나는게 두려워 밖도 안 나가고 그저 죽고싶다는 생각에 미래가 어떻게 될지 두려울때마다 "그냥 죽지 뭐"하며 살아
나도 너와 같아
우리 동지네
나같은 사람이 또 있다는게 이상하게 위로가 된다
너도 그랬음 좋겠어
그냥 우리 힘들어도 살아가고 있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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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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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지나간 연인일 뿐인데 자꾸 생각이 나 본인도 모르게.
참 답답하겠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고 생각해
그 사람생각에 힘들어하는 자기자신을 자책하지말고 '그냥 내가 지금 이럴때구나'하고 덤덤하게 반응해줘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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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고마워 !! 이제 나도 덤덤해지려고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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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친구관계가 너무 스트레스야 입시가 코앞이라 예민해진 건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자격지심 열등감 심한거 같고 사소한 일에도 짜증나는데 이런 모습 달키기 싫어서 맨날 연기하면서 사는 느낌이야 게임 못하는 친구가 같이 게임하자 해서 점수 떨어지는 거도 짜증나고 자꾸 대학 어디썼냐고 물어보는 친구도 짜증나고 이젠 불편해진 친구들인데 중1때 같이 다녔다고 수능 끝나면 같이 여행가자고 강요하는 친구들도 짜증나 내가 문제가 있는거 아는데 그냥 털어놓을데도 없고 혼자 생각하다 나 참 못났다라고 생각이 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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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자격지심이랑 열등감 쩔어
인간관계 참 힘들다 그치..
거기다 입시까지 준비하면 정말 스트레스 장난 아니겠다.ㅠㅠ
너 자신을 위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건 어때? 입시때문에 바쁘겠지만 다른거 다 제쳐두고 하루종일 수고한 너를 위해 자기전에 너만의 시간동안 너가 하고싶은걸 해봤으면 좋겠어
예를들어 족욕이나 영화보기나 노래들으면서 눈감고 누워있기?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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