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신과진료 기다리는데 간호조무사란직업이 그냥 해보고싶다?나도 할수있을거같다란 생각이 첨으로 들어서 자퇴하고 준비하는건 부모님 속썩이는 일일까? 그냥 대학에서 버티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