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 번 안 했다고 아침에 바쁜 사람 잡고 왜 인사 안 하냐고 뭐라고 하고
갑자기 나 부르길래 멈춰서 왜요? 이렇게 물어보니까 아저씨가 말하면 왜요가 아니라 네라고 하는 거라고 오라고 그러고
우체국에서 티켓 배달해서 경비원한테 맡긴다고 해서 했는데 와보니까 다른 경비원 분 있는데 말하니까 그 분은 몰라서 내가 싫어하는 경비원한테 전화를 했음 그런데 모른다고 계속 그러는 거임
그래서 문자로 000님한테 맡겼다고 왔다고 하니까 자기가 우편함에 넣었다고 찾아보라고 하는데 내 우편함에 없음 찾아보니까 다른 호수에 넣어놓은 거야... 재발행도 안 되는 돈 주고도 못 구할 티켓을...
아 진짜 너무 싫다... 그리고 오고 갈 때마다 부담스럽게 빤히 쳐다 보고
여기가 출입문부터 외부인 못 들어오게 해놓는데 저번에 밖에 나가려는데 어떤 아줌마랑 앉아서 얘기하는 거임 (여기 대학생만 살아. ) 처음엔 누구 부모님인가? 하고 외출하고 왔는데도 같이 있던 거... 누가봐도 자기 지인 같았어
이 정도면 컴플 가능? 아 진짜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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