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뿌려줄 거고 유골은 내 원룸에 있어 낯선 곳이라 무서워할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 고양이는 어두운 곳에서 안정을 느끼니까 옷 덮어주고 좋아하던 장난감이랑 좋아하던 츄르도 같이 두고 고양이가 안정 느끼는 노래도 틀어놨는데 그래도 낯선 곳이라 무섭겠지? 왜 바보같이 액자속에서 못나오는지 모르겠네 냥냥펀치 날려도 좋고 햘퀴어도 좋으니까 다시 한번만 보고싶다 웃으면서 보내줘야하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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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뿌려줄 거고 유골은 내 원룸에 있어 낯선 곳이라 무서워할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 고양이는 어두운 곳에서 안정을 느끼니까 옷 덮어주고 좋아하던 장난감이랑 좋아하던 츄르도 같이 두고 고양이가 안정 느끼는 노래도 틀어놨는데 그래도 낯선 곳이라 무섭겠지? 왜 바보같이 액자속에서 못나오는지 모르겠네 냥냥펀치 날려도 좋고 햘퀴어도 좋으니까 다시 한번만 보고싶다 웃으면서 보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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