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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3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나 오늘 혼자서 처음 산부인과 갔는데 진짜 별의별 소리를 다들음... 접수해놓고 기다리는데 할 거 없어서 그냥 배 위에 깍지끼고 손 올려놓고 있었는데 할머니들이 수군거렸어... 가릴 정도로 나온 거면 얼마나 된 거냐 자기들끼리 진짜... 내가 이럴까봐 참다참다 간 건데 다 무슨 소용이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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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무슨 산부인과를 임신해야 가나ㅋㅋㅋㅋ 진짜 지금이 어느땐데 아직도 인식이 안 바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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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 산부인과가 임산부만 오나 진짜ㅠㅠㅠㅜㅠ 왜저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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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할매들 거참 할일없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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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그런 소리 들으면 진짜 머리 돌아갈듯. 무식하게 말할거면 속으로 생각해서 혼자 썩어문드러지라고. 저런 인식 때문에 산부인과 가기 힘들어하는 사람들만 마음고생이지. 으 진짜 싫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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