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크게 싸웠는데 아빠가 앞으로 용돈도 안 주겠다고 하고 독서실도 못 다니게 해 ㅎㅎ.. 밥값도 없어서 매일매일 라면만 먹고 거의 급식 한 끼로만 버티는 중... 친구들한테 돈도 계속 빌려서 지금 일일알바 알아보는 중이야 학원은 계속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어 수능 44일 남은 시점에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길까 그냥 내가 지금 왜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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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크게 싸웠는데 아빠가 앞으로 용돈도 안 주겠다고 하고 독서실도 못 다니게 해 ㅎㅎ.. 밥값도 없어서 매일매일 라면만 먹고 거의 급식 한 끼로만 버티는 중... 친구들한테 돈도 계속 빌려서 지금 일일알바 알아보는 중이야 학원은 계속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어 수능 44일 남은 시점에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길까 그냥 내가 지금 왜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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