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진짜 내 눈앞에서 먼지처럼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 부모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같이 사는데 저렇게 욕을 만들어 는 사람은 처음봐 나 지금 자고 있었고 2시간뒤에 일어나서 나가야되는데 갑자기 깨우더니 빌린돈 주면서 나보고 방구석이나 제대로 치우라고 뭐라하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새벽에 자는 사람 깨워서 할 말인가 요즘 바빠서 방 잘 못 치운 건 맞는데 다른 가족도 다 바빠서 못 치우고 나만 못치우는 것도 아닌데 나한테만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제발 소원이다 내 눈앞에서 먼지처럼 사라져줬으면 좋겠어 세상 살면서 더 고통받고 싶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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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의 부모님가게 홍보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