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족끼리 사이 다 좋지만 아빠랑 나랑만 얇은 벽같은게 있었어.. 밥먹으러도 다 같이 가는거만 가고 예전부터 싸운적도 많고 그래서 그게 쌓이다 보니 뭐 그렇게 된거같아 그러다 어늘 아빠가 자전거를 샀는데 엄마랑 탈려고! 내가 타고 싶어서 아침에 탄다고 했어. 그런데 아빠가 타는 법 알려주겠다고 한번만 같이 나가자 해서 같이 탔거든?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면서..아빠가 나랑 얘기한게 너무 좋다고 자전거 방금 또 샀어..셋이 타고 싶다고..비싼 자전거인데 나랑 오늘 한번 탄걸로 덜컥 산게 내가 지금까지 그렇게 시간을 안 보냈나 싶어서 오열중..잘해여지 아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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