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내가 부산스럽게 움직이니까 놀래서 왔다갔다 하는거야... 나중에는 내 옆에 좀 떨어져서 되게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구경하더라.... 수치스럽고 현타 와서 책상앞에 다시 앉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
강아지가 내가 부산스럽게 움직이니까 놀래서 왔다갔다 하는거야... 나중에는 내 옆에 좀 떨어져서 되게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구경하더라.... 수치스럽고 현타 와서 책상앞에 다시 앉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