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랑 한 방에서 같이 일하는데 입냄새가 너무너무 심한거야.. (양치하는거 본적 없음. 커피, 담배 즐겨하심...)
심지어 이 분이 한숨을 습관적으로 쉬시는데 그때마다 냄새가 너무 심해ㅜㅜ
말하자니 그건 너무 실례인거같고
편의점에서 호올스 내꺼 사면서 하나 더 사서 드시라고 드렸단 말이야.
근데 그분이 "갑자기 이건 왜줘? 나 혹시 입냄새 나나?" 이러시는 거야.
그래서 장난식으로 "헉..들켰어요?ㅎㅎ 농담이에요 1+1이라서 드렸어요!" 이랬거든.
근데 아아... 이러시는데 표정이 좀 정색? 하는 표정인거야ㅠㅠ
원래 엄청 친하지는 않아도 그분도 나한테 장난 종종 치시고 나도 받아주고 하거든..
근데 내가 좀 예민한 부분을 건드렸나 싶기도 하고..
원래 말 좀 많이 하시는데 그러고 나서 나한테 한마디도 안하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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