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지금은 우울증 까지는 아니고 우울감 같음
경리일 하고 있는 중 인데, 세무 회계 전혀 관련없는 과 고졸에 가족(이모)회사 갔다가
이런저런 실수도 엄첨 많고 놓친것도 많고 엄청 혼남
이 일은 진짜 나랑 너무 안 맞는거 같다고 몇차례 얘기해도
다른 사람은 신뢰 할 수 없다며 부담감, 압박감, 책임, 의무, 등 뭐
계속 가스라이팅하고,,, 다른 직원분들 한테 얘기 해도
대표님이 어떻게 다른사람한테 돈을 맡기냐면서
나 퇴사 못하게 만류하는 분위기 만들어서 압박주고,,,
심지어 3년째 꾸준히 살빼라는 말들음,, 역효과 100000배 오히려 20키로 쪘다고... ^^
근데 또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들었는데 이게 2022년까지고,, 대출도 천만원 있음,,ㅋㅋ
힘들어,, 지쳐,, 쉬고싶다,,, 솔직히 걍 살아갈 이유를 못느껴서 인생마감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은하는데
취미가 많아서,, 덕질도 해야하고 소설 완결까지 볼 것도 많고 드라마,,,시그널2, 킹덤2 는 보고싶고 달빛천사 앨범은 받아ㅇ,,,,
그래서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는중인데 급 현타 왔다해야하나 주변사람 회사 보다 내가 중요한데 너무 주변에 매여있는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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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