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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엘리베이터 타는데 엄마 자전거때문에 아주머니가 계속 못 타셨단 말야 

 

나: 아주머니 타시자나 옆으로 좀 비켜줘~ 

엄마: 내가 알아서 할거거든~ 신경쓰지 마라~ 

나: 에휴 그냥 다음거 타자 

 

하는데 같이 탄 아주머니가 진짜 정색하면서 부모님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냐고 엄청 혼남...  

아주머니 자기 할 말만 하고 내려서 암말도 못했다 

엄마는 남의 집 딸한테 왜 소리지르고 난리냐고 화내는데 

엄마랑 나랑 평소에도 이러거든.. 내가 혼날 짓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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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도 그러는데 왜 남이 뭐라해 당사자는 가만히있는데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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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이런적 처음이라 넘 당황스러워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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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가 괜찮다고 소리지르신거면 진짜 괜찮으신거아님????? 평소에 나도 엄마랑 반말하는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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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기 자식이나 잘 교육시키라그래 남의 귀한 자식한테 왜 성질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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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야 3자가 왜 끼어들어서는 ㅋㅋㅋ 오지랖;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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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지랖 육지랖 팔찌랖,,,,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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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엄마 존댓말 쓰면 서운해해서 나도 엄마랑 친구처럼 편하게 말하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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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남이 왜 뭐라하지 정말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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